- 저소득 재가 장애인 등 소외이웃 약 150명과 추석 나눔행사
- 명절음식·선물·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
6일 서울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보람상조 직원들이 복지관 이용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[사진 제공 = 보람상조]
보람상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기를 담은 한끼 식사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눴다.
보람상조 직원들은 이날 배식과 선물 나눔 등 봉사에 직접 참여했다. 보람상조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2018년부터 인연을 맺고 장애인의 날 행사, 추석 나눔행사 등을 펼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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